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바이가슴의 시대
중앙일보“제 아내가 이상합니다. 어떻게 자기 것을 만질 수가 있죠?...”
부부의사 性칼럼
두꺼워도 얇아도 불편
중앙일보“그놈의 콘돔만 끼려 들면 영~....”
부부의사 性칼럼
잘하려 애쓰면 더 안돼
중앙일보3월 13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209호 | 201103...
부부의사 性칼럼
구구단 외우는 남성들
중앙일보“애국가도, 구구단 외우는 것도 지긋지긋합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우렁 신랑’이 섹시하다
중앙일보“대체 어떻게 해야 아내의 성욕을 이끌 수 있습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고개’ 숙인 장남 남편
중앙일보“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제 어깨는 무겁기만 합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아내 위한 21분의 투자
중앙일보“도대체 얼마나 해야 하지?...”
부부의사 性칼럼
“애 앞에서 남편 욕 마라”
중앙일보“내가 너희 때문에 참고 산다. 자식들만 아니었어도 진작 관뒀을 게야....”
부부의사 性칼럼
최음제, 파멸의 시작
중앙일보“뿅 가게 만드는 거 뭐 없어? 뻔해서 말이지....”
부부의사 性칼럼
탈모냐 성기능이냐
중앙일보“탈모약을 사용한 후 성기능이 떨어졌습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강해지려면 힘을 빼라
중앙일보“아니 힘을 주는 게 아니라 빼라니요?...”
[부부의사 쓰는 性칼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중앙일보“아니 선생님, 왜 이런 걸 제게 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