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우 성의학 클리닉 익명 성 상담 아카이브 | 성 상담 익명 게시판
“13,452건의 고민, 당신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20년간 강동우·백혜경 원장이 직접 답변한 실제 성 상담 기록
“혹시 나만 이런 건 아닐까.”
발기가 되지 않는 밤, 관계가 두려워진 순간, 배우자에게 차마 말하지 못한 고통 — 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진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는 2005년부터 20년간 강동우 성의학 클리닉을 찾은 분들의 실제 고민과, 킨제이 연구소·보스턴의대 성의학 연구소 출신 강동우·백혜경 원장의 직접 답변 13,452건 이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상담은 철저히 익명으로 작성되었으며, 작성자를 특정할 수 있는 어떠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발기부전, 조루, 여성 불감증, 성교통, 섹스리스, 성욕저하 — 검색창에 차마 입력하지 못했던 단어들이 이곳에서는 ‘치료의 시작점’이 됩니다. 같은 증상으로 고민했던 분들의 질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문제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혼자 검색하는 지금 이 순간이, 치료의 첫 걸음입니다.
딱 하나 더 생각이 나는 게 있어서 추가 질문을 올려 드립니다!!!!!!
성중독
작성자 익명
날짜 2026.02.01
조회 350
딱 하나 더 생각이 나는 게 있어서 추가 질문을 올려 드립니다!!!!!!
예전 제 사장님이신 변호사 님께서 저에게 해 주신 조언입니다. 이 방법은 어떨 까요?
제 친구 아버님인 비뇨기과 교수님 출신 원장님께도 여쭈어 보니까 비슷한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변호사님께서도 고시 공부를 하실 때 성욕 때문에 괴로워 하신 게 크셨다고 하셨는 데요.
저한테 이걸 권해 주시더라고요.
1. 성매매 업소 광고 사이트 절대로 들어 가지 말 것! 키 170센티 미터 이상의 다른 아가씨들에 대한 호기심과 괜히 궁금증이 생겨서 잠도 못 자고 일상 생활이 힘이 들어 지니까!
2. 평소에는 손으로 자위 행위를 하되 3일 간격 정도로 할 것! 자위 행위를 너무 쎄게 해 주면 손 감각에만 익숙해 져서 나중에는 여성의 질 내 사정이 힘이 들어지는 지루증 걸리면 정말로 괴로움!
혼자서 손으로 쎄게 하는 자위 행위에 익숙해 지면 지루증 걸리기 쉽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위 행위를 할 때는 절대로 다리를 쫙 피고 하지 말고,(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 가서 섹스를 할 때는 다리를 구부리고 하므로 다리를 쫙 피고 자위를 하는 게 습관이 되면 지루증이 올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손으로 살살 하라고(귤이 터지지 않을 정도의 손 악력.) 변호사 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은 제 친구 아버님인 비뇨기과 교수님 출신 원장님의 주장과도 일맥상통을 하는 바 있습니다.
3.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에 대한 선물로 단골 지명 아가씨한테 가고, 가기 전에는 정액을 6일 모아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가서 섹스를 하고 시원하게 사정을 할 것! 삽입 섹스를 할 때는 절대로 시간을 끌지 말 것! 괜히 시간을 끌면 컨디션에 따라서 싸지도 못하고 발기가 풀어 지면 재미 없고, 트라우마 생길 수 있다고 변호사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이것은 제 친구 아버님인 비뇨기과 교수님 출신 의사 선생님의 말씀도 똑같습니다. 삽입 섹스 중 괜히 다른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사정 타이밍을 놓치면 사정을 하지도 못하고, 발기가 풀리면 마무리가 안 되어서 진짜로 찝찝하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금액이면 다른 거 해도 이 정도 돈은 들잖아요..
4. 지명 아가씨의 다른 손님이 아무리 샘이 나고, 질투가 나도 그냥 생각을 하지 말 것!
그 단골 지명 아가씨도 제가 샘이 많은 것을 잘 아셔서 저에게 다른 손님 이야기는 절대로 안 해 주십니다.
직접 눈을 보는 게 안이고, 귀로 듣는 게 아니면 그 괴로움도 약해지는 게 당연한 이치!라고 변호사 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5. 단골 아가씨와의 짜릿한 감정과 애틋한 연애 감정은 안마시술소의 그 방 안에서만 느끼고, 밖에 나오는 순간은 다 잊어 버리는 게 서로에게 좋은 것.이라고 변호사 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원장님. 제 사장님이신 변호사 님과 제 친구 아버님인 비뇨 의학과 교수님 출신이신 의사 선생님의 이런 조언들은 어떤 가요? 괜찮은 것인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