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11
등록일 2020.10.13
말머리 발기부전
제 목 발기부전의 원인을 못찾고 착각에 빠진 남성

안녕하세요 강동우 박사님!

검색 하다가 여기를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 40살 미혼 남자입니다

 

프로페시아 10년 차 복용자이구요 사건이후로 안먹고 있습니다

  • 호르몬계 탈모약은 성기능저하의 부작용이 있어서, 원래 성기능이 안 좋거나 약복용후 성기능이 저하되었다면 복용을 안하는게 옳지요.              

얼마전 928일 오후 12 30분경 피부과만 보는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약 처방 받고 쥐젖도 제거할겸

고환에(고환  아래쪽) 쥐젖이 있어 제거를 하였습니다

 

원래 쥐젖제거할때는 마취 크림을 바르는데 그부위는 마취주사를 쏜다고하더라고요

마취 주사 맞고 레이저로 이렇게 제거를 하였습니다

고환에 마취 주사를 쏜게 마음에 조금 걸렸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발기 문제 없나 해서 동영상 보면서 주물럭 거렸지만

아직까지 발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아예 안되고 있습니다

9 28일 아침 9시쯤 동영상 보면서 아무 문제 없이 자위까지 한 상태였는데

고환 쥐젖 제거 이후에 발기가 안되는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걱정이 커 잠도 안오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쓰러지실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날해당 병원 피부과 다시 방문해서 물어봤지만 

고환 피부에 마취 쏘고 피부도 두꺼워서 속으로 절대 들어갈수없다 "절대 말도 안되는소리다

그럴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무조건 발뺌하고,

  • 님이 발기력이 갑자기 불안정해진 것은 당황스러울 일이나, 님이 발뺌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아주 위험하고님은 아무리 의사가 관련없다 해도 님이 생각하는대로 믿는 거지요., 그런데, 모든 의사가 의사 편이라 발뻄을 도와주느냐? 강박사는 그런 의사가 아니외다. , 아주 절묘한 타이밍에 상황이 동시 발현된 것일 뿐..

  • 쉬운 예로, 건물이 붕괴되는데 그 순간 개가 짖었어요. 그럼 개가 짓는 소리의 충격 때문에 건물이 붕괴된 것일지요?

비뇨기과를 2군데를 갔는데 같은 대답뿐이었습니다

"고환은 신경이 틀려서 발기하고 아무 연관 없다 "입니다

혹시 몰라 남성 호르몬 검사만 했는데 수치는 7정도 나왔습니다

           -호르몬도 아주 좋은 정상, 탈모약은 남성호르몬 중에서도 DHT에 영향을 줌으로 님이 검사한 total tesoterone은 정상으로 나올 수도 있지요.  

 

그래서 다음날이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여전히 발기가 1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다행이 수면 발기는 약하게라도 되는것같더라고요 

수면중 깨면 발기는 바로 사라지고 이런식으로요 강도는 물론 약합니다

 

근데 문제는 평상시에는 발기가 전혀 안되고 성기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들면서

평상시면 살짝 부풀기도하고 쫄아들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없어져서

크기가 항상 쫄아들어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주물럭 거려도 발기가 전혀 안됩니다

 

신기한거는 고환쪽에 신경이 달르다고하는데

신경문제가 아니라면

이렇게 하루 아침사이에 발기부전이 올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고환쪽에 마취 주사 쏘면서 분명이 먼가를 잘못 건들지 않고서는 

이러지 않을텐데 너무 알수가 없습니다

  • 착각이라고 했지요?

고환 쥐젖 제거 위치는 오른쪽 가랭이 옆에서 고환오른쪽으로 살짝 올라가는 쪽입니다

비뇨기과에서는 2주정도 지켜보라는데

5일 지난거같은데 몇일 더 두고 봐야하는가요?

골든타임 놓치고 완전 불능 될까봐 무섭습니다

  • 그렇게 좀 지켜봤지요? 며칠은 더 지켜봐도 되지만, 너무 걱정되거나 계속 문제가 반복된다 싶으면 진료실로 오도록.,

  • 님이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영역의 원인이 겹치면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어느 순간 확 무너져버린 것일 수도 있으며, 오히려 탈모약의 성기능 저하가 애초에 님이 주관적으로 못 느낄 정도로 깔려있다가 처치를 하면서 긴장한 상태 등에 마이너스 1-2점이 더 보태지면서 확 무너진 것일 수도 있지요.

  • 쉽게 말해 저울은 51-49까지는 무조건 51 쪽으로 기울어지지요? 그런데 불과 1-2점 보태서 49-51로 역전되면 반대로 기울어지지요? 불과 2점 차이에 말이지요. 님이 알아채지 못하는 발기력 저하의 원인이, 호르몬이든 신경계든 혈관이든 심리적이든, 전립선 문제든 어느 영역에 취약성이 단일 또는 복합적으로 영향을 줬고 그 역치에 다달으니 이번에 무너진 것이지요. 아래 내용 참고하고 계속 아니다 싶으면 진료실로 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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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성의학의 정석] 발기부전 풀버전 https://youtu.be/1PsfgcWP0a0

Youtube [성의학의 정석] 발기약 게으름병 풀버전 https://youtu.be/rDmlVY8K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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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사가 쓰는 성의학의 정석 ‘’침대 위젖은 장작말려야지 휘발유 뿌려서야‘’

http://www.sex-med.co.kr/AttachFiles/Album/2018.0630_1.bmp

20180630일 중앙일보 일요판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박사 59023

 

 필자의 진료실을 찾은 30대 후반의 여성 S씨는 누가 봐도 대단한 미모다. 물론 깎아놓은 듯한 얼굴선이 흔히 보는 성형미인 특유의 인조미도 있긴 하지만, 남자들의 시선을 충분히 끌 만한 매력이 있었다.  

 상황성 발기부전 겪는 남성들야동 볼 땐 팔팔, 본게임선 비실배우자에게 성형 등 무리한 요구 더 강한 자극에 매달리면 더 악화성기능 불안 원인 찾아 치료해야

“주변에서는요. 제가 성형수술에 환장한 것처럼 오해해요. 하지만 사실은 저희 남편이 성형중독입니다.   그 말을 하면서 깊은 한숨을 내쉬는 S. 그는 왜 성형수술 문제를 성기능장애를 주로 보는 필자에게 얘기하는 걸까. 게다가 본인이 성형수술을 해놓고 남편이 성형중독이라니….   

 “저, 원래도 그리 외모가 빠지는 사람 아니었어요.   S씨는 성형 전 자신의 사진을 필자에게 꺼내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원래도 상당한 자연미인이었던 S. 성형 전엔 아주 세련되고 고상함이 묻어났는데, 성형 후엔 무척 야한 이미지로 바뀌어 있었다. 필자의 시각엔 차라리 성형 전이 훨씬 매력적이었고 지금은 흔히 보는 야한 얼굴일 뿐이다.   

 안타깝게도 S씨의 반복된 성형에는 실제로 남편이 깊이 개입되어 있었다. 아내가 성형욕구가 강했던 게 아니라 아내를 집요하게 설득해서 성형수술대에 계속 올린 것은 남편.   “제가 좀 눈이 높아서 말이죠. 아내는 좋은 사람인데, 저와는 안 맞으니 제가 흥분이 안돼서…. 제가 번 돈으로 성형해서 점점 예뻐지니 아내도 뭐, 나쁠 게 없잖습니까? 허허.   자초지종인즉, 아내에게 성적으로 흥분이 잘 안된다며 남편은 이런저런 사진을 꺼내놓고, 코는 연예인 누구처럼 고쳐라, 눈매는 누가 매력적이라며 성형수술을 집요하게 요구했던 것이다.   

 “얼굴만이 아니에요. 얼굴 성형 하고 나니, 가슴을 키우랍니다. 제가 C컵이었는데, 외국 여성처럼 D컵 이상이 되어야 흥분될 것 같다며 말이에요. 가슴 성형이 끝인 줄 알았는데 그 다음엔 종아리가 굵어서 흥분이 안된다며 또.”“내가 당신을 사랑하지만 늘 똑같은 아내와 흥분이 안되는데 어쩌겠어. 그래도 딴 데 눈 돌리고 바람 피우는 사람보다는 백 번 낫잖아?  

 신체·심리적 긴장 탓에 성반응 무더져   필자 앞에서 변명을 늘어놓기 급급한 남편. 사실 남편은 발기부전을 겪고 있다. 발기부전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 남편은 야한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하면 발기는 잘된다. 그런데 실제 아내와 성행위에서 발기가 되지 않는 것을 모두 아내의 외모 탓으로 돌린다. 또 속궁합이 안 맞다며 무고한 배우자에게 결별을 요구하거나, 요상한 시술을 요구해서 ‘네가 바뀌어야 잘될 것’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강요하는 발기부전 남성도 제법 있다.   

 문제가 있는 남성 당사자들은 자위나 아침발기는 잘될 때가 있으니 자신의 문제라고 받아들이지 못한 채 이 탓 저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발기부전의 또 다른 형태다. 자위 때는 큰 문제가 없고 특정 상황이나 상대에겐 안되는 경우를 ‘상황성 발기부전’이라 하는데, 주로 심리적인 이슈나 심리적 신체적 긴장으로 인해 적절한 성반응이 실제 성행위에서 제한되는 것이다.   

“젖은 장작인데, 휘발유만 뿌리셨군요.   뜬금없는 필자의 지적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남편. 그는 필자가 발기부전 남성에게 자주 거론하는 별명, 이른바 ‘젖은 장작’이다. 장작이 물에 젖어 불이 잘 붙질 못하는데, 장작을 말릴 생각은커녕 억지로 불을 지피려다보니 휘발유만 뿌린 꼴이다.   실제로 발기부전인 S씨 남편은 자신이 발기부전에 빠진 심신의 원인을 찾아 고쳐야 하는데, 원인치료는 내버려두고 아내가 성적으로 더 매력적이면 발기가 잘될 것이란 착각에 빠져서 아내에게 집요할 정도로 성형수술을 요구해왔다.

 S씨의 남편 외에도 소위 ‘젖은 장작’ 남편들은 성행위 때마다 흥분을 더 시키겠다고 야한 동영상을 틀어놓고 아예 아내의 얼굴은 외면한 채 화면 속의 야한 여자의 천박한 행위와 신체부위를 보면서 억지로 성행위를 하는 사례도 있다.   이외에도 느낌이 잘 안 온다며, 아내가 잘 조이지 못해서 그렇다며 아내에게 성행위 내내 조여보라는 식의 엉뚱한 요구를 하기도 한다.

 또 어떤 젖은 장작 남성은 그나마 여성상위에서는 발기가 된다는 이유로 끝까지 여성 상위만 고집하기도 한다. 아내가 신혼여행에서 인생의 첫 성경험을 하는데도, 남편은 주도하기는커녕 처음부터 끝까지 침대에 반듯이 누워 있는다. 아직 성경험이 제대로 없어서 부끄럽고 수줍은 아내의 입장은 아랑곳없이 남편은 똑바로 누운 채 첫경험의 아내가 마치 성매매 여성처럼 적극적으로 모든 걸 다 해결해주길 바라는 식이다.      

 자신의 문제 인정해야 ‘회춘’ 길 보여   보통 ‘젖은 장작’ 남편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아내 탓으로 돌리거나 강한 자극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구박한다. 결국 뻔한 곳에서 인공발기나 도와주는 발기약을 처방받아 살 뿐 자신의 원인문제를 잘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병원을 찾아서 제대로 원인치료를 받을 의지가 없는 경우도 많다. 결국엔 아내의 설득에 전문가를 찾아도 처음엔 적반하장 당당하다가 자신의 성기능 불안정이 전문가를 통해 진단되고 실제 원인을 찾는 진료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게 된다.   

 다행히 S씨 남편은 진료과정에서 자신의 문제를 조금씩 인정하게 됐다. 필자의 치료를 잘 받아 지금은 자연스런 발기반응을 되찾았고, 더 이상 아내에게 성형수술 요구를 하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한국엔 성기능장애를 상세히 배우지 못한 채 성문제를 보는 자칭 전문가들이 많다보니 전문가란 사람조차 이런 남편의 내막을 모르는 경우가 잦다. 그래도 남편이 바람피지 않고, 성형수술을 요구하는 게 다행인 줄 알아라고 조언했던 곳에서 S씨는 마음의 상처를 심하게 받은 적도 있다고 토로한다.   

 성기능의 저하에 자꾸 상대 여성 매력탓만 하거나, 더 낫거나 젊은 여성을 만나면 회춘할 것이라 여기는가. 또 평범한 자극에 반응이 없어서 강한 자극에 급급하거나, 아내의 얼굴은 외면한 채 성행위 때마다 야동을 틀어놓고 그 야한 영상만 쳐다보고 있는가. 아니면 자위 때는 그마나 괜찮은데 실제 성행위에서 반응이 흔들리고 있는가. 혹시 ‘젖은 장작’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상대 탓만 하지말고 자신의 문제를 세밀히 훑어볼 필요가 있다.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서울대 의대 출신 전문의() 부부. 한국인 의사 최초로 미국 킨제이 성 연구소와 보스턴·하버드 의대에서 정신과·비뇨기과·산부인과 등 성() 관련 분야를 두루 연수, 통합적인 성의학 클리닉·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 박사는 2005년 국제학회에서 발간한 여성 성의학 교과서의 공동집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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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부부의사가 다시 쓰는 性칼럼" 탈모약 성기능 부작용 "

http://www.sex-med.co.kr/AttachFiles/Album/%ed%83%88%eb%aa%a8%ec%95%bd%ea%b3%bc%ec%84%b1%ea%b8%b0%eb%8a%a5.bmp

2017716 중앙일요 일요판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박사

540 20170716

 

탈모약으로 성기능 저하 생기는 심리적인 거라 상관없다던데?

필자의 진료실엔 호르몬 계열의 탈모약 복용 발기부전·성욕저하·사정기능 저하 성기능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제법 있다. 필자는 2010 이런 부작용과 약을 끊어도 부작용이 지속될 있다고 한국의 어떤 언론보다 먼저 칼럼에서 경고했다. 

당시 필자의 지적에 대학병원의 교수가 부작용은 심리적인 것이다라며 언론에 반박 기고를 했다. 해당 교수가 성기능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오판했을 있지만,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이다. 

필자의 칼럼 게재 불과 16 만에 영국 BBC방송은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의 탈모약이 성기능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보도했고, 3 만에 성의학계의 권위적인 학술지인 성의학저널  부작용에 대한 연구논문이 게재됐다. 더불어 지난 세월 동안 탈모약에 들어 있는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은 성기능의 부작용과 고위험 전립선암 발생의 위험요소이자 남성 유방암의 발병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비사용군에 비해 남성 유방암의 발생빈도는 200배에 달한다는 끔찍한 연구결과도 있었다. 많은 의사들이 약을 끊으면 부작용은 사라진다고 말해 왔지만, 필자가 과거 지적했듯 탈모약을 끊은 6년이 지나도 20%에서 여전히 성기능 부작용이 지속된다는 연구 심각성에 대한 경고는 오히려 커졌다. 

탈모약은 남성호르몬이 탈모와 관련된 DHT로의 변환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문제는 DHT 성기능에 필수요소이다 보니 탈모약이 성기능에 좋을 리가 없다. 이런 뚜렷한 인과관계가 있는데, 무관한 것처럼 둘러대는 것은 거짓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객관적일까. 가장 신뢰할 정보는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을 검증하는 국가기관인 미국 FDA(식품의약청) 있다. FDA 모든 시판 약물의 부작용을 설명서에 기재토록 강제하고 있다. 탈모약 시판 때부터 성기능 부작용을 의무적으로 명시하게 했던 미국 FDA 과거 필자가 경고했던 대로 탈모약의 성기능 부작용이 약을 끊어도 지속될 있다는 , 탈모약에 따라 우울증의 위험성도 커진다는 점을 추가 기재하도록 했다.

  여전히 한국에서는 탈모약과 성기능은 뚜렷한 인과관계가 없으며 부작용은 경미하고 약을 끊으면 괜찮다는 거짓말이 판치고 있는데, 미국 FDA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거대 제약기업의 영향력과 로비가 대단한 미국이란 나라에서 말이다. 어쨌거나 특히 원래 성기능이 취약하거나 탈모약 복용 뚜렷한 성기능 저하가 있다면 호르몬계 탈모약은 피하는 옳다. 이는 갑론을박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상현실과 연구에서 확인된 사실이니 혹세무민하지 말길 바란다.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서울대 의대 출신 전문의() 부부. 한국인 의사 최초로 미국 킨제이 성 연구소와 보스턴·하버드 의대에서 정신과·비뇨기과·산부인과 등 성() 관련 분야를 두루 연수, 통합적인 성의학 클리닉·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 박사는 2005년 국제학회에서 발간한 여성 성의학 교과서의 공동집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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