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Larger Image 부부의사 性칼럼 | 몸 가는 대로 마음도 간다2008년 1월 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3호 | 20080105 입력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서울대 의대 출신 전문의(醫) 부부. 한국인 의사 최초로 미국 킨제이 성 연구소와 보스턴·하버드 의대에서 정신과·비뇨기과·산부인과 등 성(性) 관련 분야를 두루 연수, 통합적인 성의학 클리닉·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 박사는 2005년 국제학회에서 발간한 여성 성의학 교과서의 공동집필자다.강동우 원장2008년 01월 06일|명의의 칼럼| About the Author: 강동우 원장 Related Posts 부부의사 性칼럼 | 악처보다 못한 아내 2010년 01월 18일 부부의사 性칼럼 | 스킨십, 효자 10명보다 낫다 2007년 08월 13일 부부의사 性칼럼 | ‘잡은 물고기’라고요? 2009년 05월 25일 부부의사 性칼럼 | 탈모냐 성기능이냐 2010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