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성의학의 정석
조루 잡는다는 ‘필러 시술’ 근거 부족
중앙일보“박사님, 제 별명은 곰보빵입니다. 여친이 그렇게 놀리죠....”
부부의사 性칼럼
조루 아내와 지루 아내
중앙일보“시골 쥐와 서울 쥐 얘기 아시죠?...”
부부의사 性칼럼
조루 수술, 학계선 외면
중앙일보“의사가 부작용을 예상할 수 없었다...”
부부의사 性칼럼
여성의 조루?
중앙일보“제 아내는 보통 여자와 달라요. 달라도 너~무 달라요....”
부부의사 性칼럼
민감한 남자
중앙일보“얼마 전 안마를 받다가 아주 망신을 당했습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말더듬과 조루
중앙일보6월 3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273호 | 20120602 작년 아카데미 영화제...
부부의사 性칼럼
쾌감 못 느끼는 사정
중앙일보“맛을 못 느끼는데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구구단 외우는 남성들
중앙일보“애국가도, 구구단 외우는 것도 지긋지긋합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당신은 소심남?
중앙일보12월 20일 중앙일보 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45호 | 20091219 입력 실컷 잘 달려봤자 뭐합니까? ...
부부의사 性칼럼
빨리 끝내라는 아내
중앙일보“빨리 끝내고 내려와욧!...”
부부의사 性칼럼
‘100% 보장’ 속지 마세요
중앙일보“심장을 10초라도 멈출 수 있습니까? ...”
부부의사 性칼럼
‘30초 인생’의 원인들
중앙일보“ target="_bla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