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너무도 다른 남과 녀
중앙일보“남편은 저한테 테크닉이 없다고 화를 내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채식과 성기능
중앙일보“고기 안 먹고 채식하면 성기능이 좋아진다는데 사실인가요?...”
부부 사이가 최우선
중앙일보“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이혼하자는 건지…....”
아들의 자위
중앙일보“헉, 아부지~!” “어디서 못된 짓부터 배워?...”
남녀의 뇌 차이
중앙일보“부부가 어찌 이리 다른가요? 서로 잘 통할 줄 알았는데, 정말 그 사람 이해할 수 없어요....”
참 좋은 전신 온욕
중앙일보“정력에 좋은 걸 가르쳐 달랬더니, 기껏 목욕이라고요?...”
바이브레이터의 효능
중앙일보12월 1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301호 | 20121216 입력 ‘미국 성인...
포경수술, 필수 아닌 ‘선택’
중앙일보“포경수술, 꼭 필요한 겁니까? 만약 한다면 아이에게 언제 시켜야 합니까?...”
헤르페스와 성생활
중앙일보“제 몸에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있어서 성행위를 아예 피했습니다. 아내에게 옮길까 봐 걱정돼서요....”
푸시업과 성기능
중앙일보“허허, 저는 특별한 비법이 있죠. 박사님이라도 이런 비법은 모를 겁니다....”
갱년기 성 트러블
중앙일보“자꾸 소변이 나올 것 같다고 합디다. 좋아서 그런 줄 알았죠....”
거세하면 오래 산다고?
중앙일보“남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오래 사는 것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