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남성호르몬이 정력제??
중앙일보“아니, 다른 곳에선 수치가 낮다며 남성호르몬 주사했거든요. 그런데 왜 안 된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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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성 트러블
중앙일보“자꾸 소변이 나올 것 같다고 합디다. 좋아서 그런 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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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하면 오래 산다고?
중앙일보“남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오래 사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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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의 진실
중앙일보“결혼이야말로 사랑의 무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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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의 진짜 회춘
중앙일보“강 박사님, 제게도 봄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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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곧장 침대로? NO!
중앙일보4월 2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11호 | 200904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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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잦은 술자리에 남성의 ‘샘’이 마른다
중앙일보“아내는 사랑이 식어 그렇다며 외도까지 의심합디다. 제 결백을 좀 증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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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는 것만큼 좋은 정력제 없다
중앙일보“ target="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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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도 불가능 있었다
중앙일보“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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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바람 막으려면
중앙일보“내 존재를 찾고 싶었지요. ...”
[‘남자와 여자사이’] 사정 주저하는 40대 남성
조선일보“지루가 있어서 그런지 최근 들어 통 사정을 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