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바이브레이터의 효능
중앙일보12월 1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301호 | 20121216 입력 ‘미국 성인...
부부의사 性칼럼
여성의 오르가슴
중앙일보“도대체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부부의사 性칼럼
쾌감 못 느끼는 사정
중앙일보“맛을 못 느끼는데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차렷 자세’의 내 아내
중앙일보“이불 속 아내는 항상 차렷 자세뿐입니다. 완전히 마네킹이죠....”
부부의사 性칼럼
잠자리에서 산만한 아내
중앙일보“아, 뭐 어때? 문 잠갔잖아. 정말 김 다 새게 자꾸 왜 이래....”
[부부의사가 쓰는 성칼럼] – 여성 불감증 [2007.4.8]
중앙일보도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잠자리서 맨송맨송한 아내, 사실은? `불감증 여성탓만 해서는 곤란, 오르가슴 교육·훈련 남편도 ...
남자와 여자사이
옥시토신ㆍ스킨십은 ‘사랑의 묘약
조선일보아 갑작스레 소변이 나올 것 같은 느낌’ 정도로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골반저근이 약해서 불감증이 생겼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
[‘남자와 여자사이’]쫓기듯 사랑 나누다 불감증 올 수도
조선일보“무척 단아한데 이것도 자료가 되느냐...”
[‘남자와 여자사이’] 쫓기듯 사랑 나누다 불감증 올 수도 – 조선일보 2005.12.07
조선일보“무척 단아한데 이것도 자료가 되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