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부부 사이가 최우선
중앙일보“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이혼하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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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자위
중앙일보“헉, 아부지~!” “어디서 못된 짓부터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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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뇌 차이
중앙일보“부부가 어찌 이리 다른가요? 서로 잘 통할 줄 알았는데, 정말 그 사람 이해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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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전신 온욕
중앙일보“정력에 좋은 걸 가르쳐 달랬더니, 기껏 목욕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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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터의 효능
중앙일보12월 1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301호 | 20121216 입력 ‘미국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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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필수 아닌 ‘선택’
중앙일보“포경수술, 꼭 필요한 겁니까? 만약 한다면 아이에게 언제 시켜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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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와 성생활
중앙일보“제 몸에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있어서 성행위를 아예 피했습니다. 아내에게 옮길까 봐 걱정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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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업과 성기능
중앙일보“허허, 저는 특별한 비법이 있죠. 박사님이라도 이런 비법은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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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성 트러블
중앙일보“자꾸 소변이 나올 것 같다고 합디다. 좋아서 그런 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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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하면 오래 산다고?
중앙일보“남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오래 사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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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성범죄 위험인물?
중앙일보“왜 하필 아이한테 그래요, 짐승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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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성범죄 대책
중앙일보9월 9일 중앙일보 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287호 | 20120909 입력 ‘99년 대(對) 12년’ 한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