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강해지려면 힘을 빼라
중앙일보“아니 힘을 주는 게 아니라 빼라니요?...”
[부부의사 쓰는 性칼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중앙일보“아니 선생님, 왜 이런 걸 제게 주십니까?...”
롤러코스터 같은 아내
중앙일보“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장단에 박자를 맞춰야 할지…....”

‘가을 남자’엔 비타민D
중앙일보“가을을 타는 것인지, 배터리가 방전된 것 같이 기운이 팍 빠져나간 느낌이 영 안 좋습니다....”
침묵보다 못한 고백
중앙일보“다 지나간 일이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분위기 깨는 ‘질방귀
중앙일보“부룩, 부루룩! 잠자리를 할 때 바람 빠지는 소리가 아주 심합니다....”
성격 나쁘면 ‘일’도 안돼
중앙일보8월 29일 중앙일보 보도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181호 | 20100829 입력 ‘급하고...
첫날밤 실패는 무죄
중앙일보“남편은 사기꾼이죠. 사랑하는데 어찌 반응이 없을 수 있어요? 다른 여자가 있거나 불구자가 아니라면 말이에요....”
허니문 베이비는 축복?
중앙일보“거 참 능력도 좋아. 축하하네....”
남자도 아프다
중앙일보“성행위를 하면 아픕니다....”
] 부부 침대의 가치
중앙일보7월 4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173호 | 20100703 입력 가끔 TV 드라...
변강쇠의 슬픔
중앙일보“아내의 분비가 부족해요. 액이 없으니 자꾸 아프다 하고 그러니 저도 느끼기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