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주체할 수 없는 여성
중앙일보“저는 성에 환장한 여자 아니거든요....”
너무 달라서 부부다
중앙일보7월 5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21호 | 2009070...
‘부비부비’는 삼가세요
중앙일보“article-author...”
‘죽부인’ 황당사건
중앙일보“이게 무슨 변고란 말입니까?...”
‘잡은 물고기’라고요?
중앙일보“잡은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 것 봤느냐...”
‘100% 보장’ 속지 마세요
중앙일보“심장을 10초라도 멈출 수 있습니까? ...”
밥 먹고 곧장 침대로? NO!
중앙일보4월 2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11호 | 20090425 입력
배우자 울리는 ‘유리벽’
중앙일보유행했던 ‘유리벽’이란 노래의 도입부다. 많은 사람이 서글픈 노랫말에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것이라 여기지만, 사실은 정치적 이...
‘누명’ 씌우지 마세요
중앙일보“아내와 궁합이 맞지 않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별 느낌이 없고, 그래서 성행위가 어렵습니다....”
들킬까봐…두려운 밤
중앙일보“당장 그만두지 못할꼬!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05호 | 20090314 입력 ...”
‘화살촉’이 아닌 ‘골무’
중앙일보“남편의 중독증 좀 고쳐 주세요. ...”
커피 달고 사는 당신 성기능 위축 어쩌려고
중앙일보2월 15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01호 | 20090215 입력 ‘따뜻한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