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대답 없는 너’
중앙일보“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했는데 요즘은 며칠씩 거기서 대답이 없군요....”
꿈 속에 찾아온 타인
중앙일보“요즘 꿈속에서 자꾸 다른 남성과…....”
침실에 있는 TV 치우세요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 제36호 | 20071117 입력
모닝 섹스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5호 | 20071110 입력 ‘생크 아 세트(Cinq α Sept)’는 프랑스에...
명필이 붓을 탓하랴
중앙일보“꽉 조이는 느낌이 없다면서 남편이 저를 원망해요....”
알고 보면 허약한 ‘바바리맨’
중앙일보“우리 학교 앞에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서…. 강동우· 백혜경 | 제33호 | 20071027 입력 ...”
나폴레옹도 불가능 있었다
중앙일보“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찌푸리는 아내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1호 | 20071013 입력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중앙일보7%로, 노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성적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노년의 성생활이 말도 안 된다고 여기는 것은 젊은 사람들의 ...
성생활은 최고의 보약
중앙일보당시 켈로그 박사는 육식이 성욕을 지나치게 올려 건강에 해롭다고 여겼다.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을 철저히 배제한 식물성 재료로 ...
속궁합도 바뀐답니다
중앙일보“선생님, 저를 고치겠다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급할수록 돌아가세요
중앙일보“내 친구는 20분은 한다던데…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자존심만 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