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늦바람 막으려면
중앙일보“내 존재를 찾고 싶었지요. ...”
부부의사 性칼럼
쇼핑이 더 좋은 아내
중앙일보“이 옷 어때? 안 예뻐?...”
부부의사 性칼럼
남편이 두려운 아내
중앙일보“내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덤벼서 너무 힘들어요....”
부부의사 性칼럼
출산 후 멀어진 아내
중앙일보“아이가 돌이 지났는데도 아내는 애뿐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스킨십, 효자 10명보다 낫다
중앙일보“어제 남편이 갑자기 내 몸에 손대는 거야. 근데 왜 낯설고 징그럽단 생각이 들지?...”
부부의사 性칼럼
남편은 냄비, 아내는 뚝배기
중앙일보“분비만 되면 ‘준비 끝’이라고요? 여자가 양은냄비예요?...”
부부의사 性칼럼
“가족과 어떻게…”
중앙일보“가족과 어떻게…” “잡은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 거 봤습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로봇 같은 부부
중앙일보“엉덩이에 힘을 빼면 발기가 자꾸 죽어버릴 것 같아 겁나서 말이죠....”
부부의사 性칼럼
여름밤 즐기려면
중앙일보“제 아내는 그야말로 조선시대 여자랍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변강쇠의 남모르는 고민
중앙일보“나도 당신에게 내 마음을 꼭 보여주고 싶소....”
부부의사 性칼럼
아내의 ‘연기 실력
중앙일보“나도 저 여자가 먹는 것과 똑같은 것 주세요!...”
부부의사 性칼럼
술기운 때문에 그만…
중앙일보“그 놈의 술이 문제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