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3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발기부전이 보내는 신호
중앙일보“제가 그때 박사님 말씀을 들어야 했습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부부 사이 훼방꾼
중앙일보4월 22일 중앙일보 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267호 | 20120421 입력 ‘남편의 절친이 잠시 집에 기거...
부부의사 性칼럼
심리적 거세
중앙일보“누워도 잠이 오지 않고, 천장이 아주 빙빙 돕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섹스리스 부부⑧ 발기약 게으름병
중앙일보“발기가 잘 안 되는데 내 몸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요....”
부부의사 性칼럼
고시생의 비애
중앙일보“시험도 걱정인데 발기까지 안 되니 지옥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발기 도와주는 양치질
중앙일보“우리 남편은 양치질도 잘 안 합니다. 냄새도 그렇지만 저렇게 건강 관리를 안 해서야…....”
부부의사 性칼럼
두꺼워도 얇아도 불편
중앙일보“그놈의 콘돔만 끼려 들면 영~....”
부부의사 性칼럼
강해지려면 힘을 빼라
중앙일보“아니 힘을 주는 게 아니라 빼라니요?...”

부부의사 性칼럼
‘가을 남자’엔 비타민D
중앙일보“가을을 타는 것인지, 배터리가 방전된 것 같이 기운이 팍 빠져나간 느낌이 영 안 좋습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침묵보다 못한 고백
중앙일보“다 지나간 일이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부부의사 性칼럼
성격 나쁘면 ‘일’도 안돼
중앙일보8월 29일 중앙일보 보도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181호 | 20100829 입력 ‘급하고...
부부의사 性칼럼
미녀 앞에선 왜 작아지나
중앙일보“그토록 꿈꿔왔던 바로 그 순간, 하필 제 물건이 꿈쩍도 않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