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Medicine Column · Since 2005
성의학의 정석
Columns on Sexual Medicine by Dr. Kang & Dr. Baek
한국 의사 최다 메이저 신문 칼럼 기록
조선일보 · 중앙일보 연재 10여 년 — 두 성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근거 중심 아카이브
400+
칼럼 연재
500+
방송 출연
13,400+
공식 상담
21년
클리닉 역사
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푹 자는 것만큼 좋은 정력제 없다
중앙일보보도 수면 중 작은 소리에도 쉽게 깨는 A씨. 성실한 회사원인 그는 늘 회사일에 신경이 곤두서 행여 실적이 떨어질까 노심초사다...
‘이유’있는 남편의 변명
중앙일보“모처럼 외국까지 왔는데 구경이 먼저...”
비행기를 타야 ‘일어서는’ 남자
중앙일보1월 20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5호 | 20080119 입력 30대 후반의 ...
불협화음 부부
중앙일보“이 모든 게 다 맞지 않는 반쪽을 만나서지요, 뭐.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0호 | 20071215 입력...”
‘대답 없는 너’
중앙일보“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했는데 요즘은 며칠씩 거기서 대답이 없군요....”
오늘 아침도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과장님, 활기찬 아침~~!...”
또 안 되면 어떡하나…
중앙일보“The way we were...”
발기 유발약(비아그라 · 레비트라· 시알리스 등)으로 완치될까?
중앙일보“선생님, 남편이 저를 사랑하지 않는 게 틀림없어요....”
앉아만 있는 당신, 괜찮나요?
중앙일보“말단 직원 시절로 돌아가시죠....”
남성의 성 기능, 0.7mm에 좌우된다
조선일보이 있었다. 학용품의 대명사이자 아이들 선물의 단골메뉴 또한 샤프펜슬이었던 그 시절, 가끔씩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디자인이...
자전거 오래 타면 발기부전 온다!
중앙일보장시간 올라타 있는 것도 아이들의 장래에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 2004.06.22 09:47 20' 강동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정맥성 발기부전
조선일보“저는 한마디로 ‘물렁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