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내 성생활 몇 년 남았나
중앙일보“꽤 오래된 막걸리집이 있는데, 그리로 가지. 그곳엔 세월도 느껴지고 분위기에 취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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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슬픔
중앙일보“부족할 게 없어요. 아들은 잘 차려 놓은 밥상조차 거들떠보지 않는 셈이죠....”
[부부의사가 쓰는 性] 언터처블 아내
중앙일보“남편 손이 닿는 게 너무 싫어요. 괜히 다칠 것 같고, 나쁜 균에 감염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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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이 탓이 아닌데
중앙일보“복부비만은 인격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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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이런 여자, 이제 그만 ⑥ 선생님, 제 성기 좀 똑바로 만들 수 없습니까
중앙일보“선생님, 제 성기 좀 똑바로 만들 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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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이런 여자, 이제 그만 ⑤ 아내는 아바타가 아니다
중앙일보“제가 아바타입니까. 남편한테 제 몸은 도구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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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이런 여자, 이제 그만 ④남편의 명절증후군
중앙일보“저는 아내에게 성욕을 못 느낍니다. 명절이 지나면 극에 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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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이런 여자, 이제 그만 ③색깔에 집착하는 남편
중앙일보“남편은 저를 믿지 못하겠답니다. 첫날밤에 다짜고짜 성기를 보여 달라며 불을 켜고 보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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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처보다 못한 아내
중앙일보“제 아내는 너무 거칠어요. 아내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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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 즐기는 남성
중앙일보“아내와 성행위가 즐겁지 않으니 제가 여자를 좀 샀습니다. 그게 병원 올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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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소심남?
중앙일보12월 20일 중앙일보 보도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45호 | 20091219 입력 실컷 잘 달려봤자 뭐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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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방을 사랑해서…
중앙일보“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성행위를 해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그러니 발기도 죽고 사정도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