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너무 달라서 부부다
중앙일보7월 5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21호 | 2009070...
부부의사 性칼럼
‘부비부비’는 삼가세요
중앙일보“article-author...”
부부의사 性칼럼
‘죽부인’ 황당사건
중앙일보“이게 무슨 변고란 말입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잡은 물고기’라고요?
중앙일보“잡은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 것 봤느냐...”
부부의사 性칼럼
‘100% 보장’ 속지 마세요
중앙일보“심장을 10초라도 멈출 수 있습니까? ...”
부부의사 性칼럼
밥 먹고 곧장 침대로? NO!
중앙일보4월 2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11호 | 20090425 입력
부부의사 性칼럼
배우자 울리는 ‘유리벽’
중앙일보유행했던 ‘유리벽’이란 노래의 도입부다. 많은 사람이 서글픈 노랫말에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것이라 여기지만, 사실은 정치적 이...
부부의사 性칼럼
‘누명’ 씌우지 마세요
중앙일보“아내와 궁합이 맞지 않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별 느낌이 없고, 그래서 성행위가 어렵습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들킬까봐…두려운 밤
중앙일보“당장 그만두지 못할꼬!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05호 | 20090314 입력 ...”
부부의사 性칼럼
‘화살촉’이 아닌 ‘골무’
중앙일보“남편의 중독증 좀 고쳐 주세요. ...”
부부의사 性칼럼
커피 달고 사는 당신 성기능 위축 어쩌려고
중앙일보2월 15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01호 | 20090215 입력 ‘따뜻한 커피...
부부의사 性칼럼
고통스러운 잠자리 ‘입구’부터 살피세요
중앙일보“너무나 쓰라리고 따가워 도무지 성행위를 할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