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몸 가는 대로 마음도 간다
중앙일보1월 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3호 | 20080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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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정사신 부럽나요
중앙일보사 장면이 화제가 됐었다. 그 독특한 체위에 많은 사람이 호기심을 표했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그리 권할 만한 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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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보이는 ‘남의 떡’
중앙일보“울타리 너머 남의 잔디가 더 파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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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협화음 부부
중앙일보“이 모든 게 다 맞지 않는 반쪽을 만나서지요, 뭐.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0호 | 200712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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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향기에 내 마음 열리고
중앙일보“일주일이면 돌아갈 테니 그때까지 몸을 씻지 말고 기다려주오. 당신의 냄새가 너무나 그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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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없는 너’
중앙일보“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했는데 요즘은 며칠씩 거기서 대답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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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 찾아온 타인
중앙일보“요즘 꿈속에서 자꾸 다른 남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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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있는 TV 치우세요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 제36호 | 20071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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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섹스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5호 | 20071110 입력 ‘생크 아 세트(Cinq α Sept)’는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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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이 붓을 탓하랴
중앙일보“꽉 조이는 느낌이 없다면서 남편이 저를 원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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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허약한 ‘바바리맨’
중앙일보“우리 학교 앞에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서…. 강동우· 백혜경 | 제33호 | 2007102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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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도 불가능 있었다
중앙일보“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