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속궁합 높이는 케겔 운동, 제대로 해야
중앙일보“케겔 운동, 별 효과 없었어요....”
부부의사 性칼럼
내겐 너무 순결한 당신
중앙일보보도 내겐 너무 순결한 당신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부부의사가 쓰는 성칼럼] -교감신경
중앙일보보도
[부부의사가 쓰는 성칼럼] – 여성 불감증 [2007.4.8]
중앙일보도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잠자리서 맨송맨송한 아내, 사실은? `불감증 여성탓만 해서는 곤란, 오르가슴 교육·훈련 남편도 ...
[부부의사가 쓰는 성칼럼] ” 화장실만 가면 함흥차사?”
중앙일보중앙일보- 좋아서 그런 거 아니었어?
중앙일보“늦게까지 청소하고 빨래하고… 괜히 애들 방에 가서 나한테 오지도 않고…....”
[부부의사가 쓰는 성칼럼]-남편의 배둘레햄
중앙일보건강다이제스트-특집 ‘행복한 부부생활’인터뷰
건강다이제스트“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할 것인가? 말 것인가?...”
남자와 여자사이
남성의 성 기능, 0.7mm에 좌우된다
조선일보“ target="_blank...”
남자와 여자사이
성기능을 망치는 잘못된 자세, 이것을 주의하라
조선일보“ target="_blank...”
여름철 성생활에 빨간 불이 켜지는 이유는?
조선일보“노출이 심한 여름에 성욕이 왕성할 것 같지만, 자극만 많을 것일 뿐 성욕은 줄어든다...”
섹스는 변주곡, 성감대 자극법 다양해져야
중앙일보“ 아내와는 더 이상 즐거움이 없다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