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찌푸리는 아내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1호 | 20071013 입력
부부의사 性칼럼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중앙일보7%로, 노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성적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노년의 성생활이 말도 안 된다고 여기는 것은 젊은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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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은 최고의 보약
중앙일보당시 켈로그 박사는 육식이 성욕을 지나치게 올려 건강에 해롭다고 여겼다.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을 철저히 배제한 식물성 재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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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도 바뀐답니다
중앙일보“선생님, 저를 고치겠다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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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수록 돌아가세요
중앙일보“내 친구는 20분은 한다던데…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자존심만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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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바람 막으려면
중앙일보“내 존재를 찾고 싶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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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이 더 좋은 아내
중앙일보“이 옷 어때? 안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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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두려운 아내
중앙일보“내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덤벼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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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멀어진 아내
중앙일보“아이가 돌이 지났는데도 아내는 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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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효자 10명보다 낫다
중앙일보“어제 남편이 갑자기 내 몸에 손대는 거야. 근데 왜 낯설고 징그럽단 생각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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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냄비, 아내는 뚝배기
중앙일보“분비만 되면 ‘준비 끝’이라고요? 여자가 양은냄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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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어떻게…”
중앙일보“가족과 어떻게…” “잡은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 거 봤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