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로봇 같은 부부
중앙일보“엉덩이에 힘을 빼면 발기가 자꾸 죽어버릴 것 같아 겁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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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즐기려면
중앙일보“제 아내는 그야말로 조선시대 여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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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의 남모르는 고민
중앙일보“나도 당신에게 내 마음을 꼭 보여주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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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연기 실력
중앙일보“나도 저 여자가 먹는 것과 똑같은 것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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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 때문에 그만…
중앙일보“그 놈의 술이 문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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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과장님, 활기찬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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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겐 거의 없는 것
중앙일보“남편은, 여자도 느끼면 남자처럼 사정(射精)할 수 있다며 왜 저는 못하느냐면서 불평해요. 저도 사정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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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 되면 어떡하나…
중앙일보“The way we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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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二心異體
중앙일보도 강동우· 백혜경 | 제12호 | 20070602 입력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함께 절정을 느끼며 하나 되는 기분을 갖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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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유발약(비아그라 · 레비트라· 시알리스 등)으로 완치될까?
중앙일보“선생님, 남편이 저를 사랑하지 않는 게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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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고 사는 여자?
중앙일보“연애할 땐 뜨거웠어. 손끝만 닿아도 흥분되고… 의무감이 아니라 정말 좋아서 관계했고 꽤 만족스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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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당신, 괜찮나요?
중앙일보“말단 직원 시절로 돌아가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