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섹스리스 부부⑦ 달려라, 정자도 달린다
중앙일보“며칠 있으면 배란일이니 술·담배 하지 말고 몸 관리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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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⑥구제 불능은 없다
중앙일보“다들 그렇다는데 이거 왜 이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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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⑤ 최종 병기 ‘스킨십’
중앙일보“야한 속옷에 향수까지 뿌렸는데 밝히는 여자 취급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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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④ 아내가 아프면 남편도 …
중앙일보9월11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가 | 제235호 | 20110911 입력 30대 중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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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③ 이유 있는 ‘아내의 파업’
중앙일보“수전노, 독불장군이 딱 맞는 표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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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② 밖에선 밝히는 남편이 …
중앙일보“결혼 전엔 때 묻지 않은, 기껏해야 무뚝뚝한 사람쯤으로 여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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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부부① 호르몬 탓만 하지 말라
중앙일보“뻔한데 뭘 해? 가족과 어떻게 성욕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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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의 비애
중앙일보“시험도 걱정인데 발기까지 안 되니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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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도와주는 양치질
중앙일보“우리 남편은 양치질도 잘 안 합니다. 냄새도 그렇지만 저렇게 건강 관리를 안 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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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망치는 ‘음주 섹스’
중앙일보“예전엔 술을 엄청 마시고서 버텼죠. 이젠 술 먹으면 아예 불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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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함 깎아 먹는 피임약
중앙일보“마침내 여성이 해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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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되는 부부 불화
중앙일보“저는 아버지 같은 남자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또 엄마 같은 여자를 만날까 두려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