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당신은 소심남?
중앙일보“실컷 잘 달려봤자 뭐합니까? 막판 스퍼트에 넘어지니 아주 죽을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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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방을 사랑해서…
중앙일보“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성행위를 해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그러니 발기도 죽고 사정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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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과 性
중앙일보10월 22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나 차를 많이 찾는 요즘, 필자의 병원에서는 쓰던 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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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금기의 미학
중앙일보11월 8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의 성화에 얼떨결에 보게 된 영화 ‘트와일라잇’은 뱀파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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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사로잡는 법
중앙일보10월 27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서울대 의대 출신 전문의(醫) 부부.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1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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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짜리서 1박2일용까지 발기약의 진화
중앙일보10월 18일 중앙일보 보도 비아그라 국내 출시 10년, 성의학 르네상스 시대 강동우 성의학전문의·칼럼니스트 | 제1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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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끝내라는 아내
중앙일보“빨리 끝내고 내려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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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커야할 것
중앙일보“성기 크기가 아니라 고환의 크기가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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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좀 제대로 드세요
중앙일보“왜 약을 안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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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솔직하세요
중앙일보“좋았어? 느꼈어?”-아내: (속으로 아쉬워하면서도) “응…, 그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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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종착역?
중앙일보“저의 인생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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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내? 착한 아내? 아니, EQ 높은 아내
중앙일보8월 2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예쁜 아내와 살면 3년이 행복하고, 착한 아내와는 30년이, 똑똑한 아내와는 3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