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임신했다고 겁먹지 마세요
중앙일보“이러다가 애 떨어지면 어떡해? “이러다가 애 떨어지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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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기억해야 할 매직 넘버 ‘0.7’
중앙일보“ target="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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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내 기죽은 남편
중앙일보“sourc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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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에 중독된 남편
중앙일보남편이 컴퓨터 모니터에 빨려들어갈 듯 자위에 몰두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곤해서 성욕이 없다며 부부관계를 피해왔던 터라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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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산만한 아내
중앙일보“아, 뭐 어때? 문 잠갔잖아. 정말 김 다 새게 자꾸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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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야 ‘일어서는’ 남자
중앙일보1월 20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5호 | 20080119 입력 30대 후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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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의 남편 입김 무덤덤해질 때
중앙일보“예전엔 그렇게 하면 온몸을 파르르 떨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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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가는 대로 마음도 간다
중앙일보1월 6일 중앙일보 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3호 | 20080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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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정사신 부럽나요
중앙일보사 장면이 화제가 됐었다. 그 독특한 체위에 많은 사람이 호기심을 표했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그리 권할 만한 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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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보이는 ‘남의 떡’
중앙일보“울타리 너머 남의 잔디가 더 파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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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협화음 부부
중앙일보“이 모든 게 다 맞지 않는 반쪽을 만나서지요, 뭐. 강동우·백혜경 성의학 전문의 | 제40호 | 200712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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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향기에 내 마음 열리고
중앙일보“일주일이면 돌아갈 테니 그때까지 몸을 씻지 말고 기다려주오. 당신의 냄새가 너무나 그립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