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대답 없는 너’
중앙일보“예전엔 하루에도 몇 번씩 했는데 요즘은 며칠씩 거기서 대답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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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 찾아온 타인
중앙일보“요즘 꿈속에서 자꾸 다른 남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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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있는 TV 치우세요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백혜경 | 제36호 | 20071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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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섹스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5호 | 20071110 입력 ‘생크 아 세트(Cinq α Sept)’는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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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이 붓을 탓하랴
중앙일보“꽉 조이는 느낌이 없다면서 남편이 저를 원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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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허약한 ‘바바리맨’
중앙일보“우리 학교 앞에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서…. 강동우· 백혜경 | 제33호 | 2007102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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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도 불가능 있었다
중앙일보“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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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푸리는 아내
중앙일보보도 | 중앙일보 원문 강동우· 백혜경 | 제31호 | 200710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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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중앙일보7%로, 노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성적 자극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노년의 성생활이 말도 안 된다고 여기는 것은 젊은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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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은 최고의 보약
중앙일보당시 켈로그 박사는 육식이 성욕을 지나치게 올려 건강에 해롭다고 여겼다. 그래서 동물성 단백질을 철저히 배제한 식물성 재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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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도 바뀐답니다
중앙일보“선생님, 저를 고치겠다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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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수록 돌아가세요
중앙일보“내 친구는 20분은 한다던데…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자존심만 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