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만만찮은 여성 성범죄”
중앙일보“그 남학생이 좀 일찍 경험한 것뿐이지 뭐 큰 문제가 되겠어요?...”

부부의사 性칼럼
복상사를 부르는 불장난
중앙일보“얼마나 황홀했으면 그 사달이 났을까?...”
부부의사 性칼럼
주책? 내 나이가 어때서
중앙일보“내 나이가 어때서!...”
新부부의사가 다시 쓰는 性칼럼” 졸혼이 쿨하다고? ”
“불편하지도 않고 좋은데, 뭘 얽매여 살아?...”
부부의사 性칼럼
“왜 하필 거기를 …”
중앙일보“생활비 한 푼 주지 않고 가족과 나를 무시하고 밖에서 마구 돈을 쓰고 다니는 게 너무 화났다...”
부부의사 性칼럼
졸혼이 쿨하다고?
중앙일보“불편하지도 않고 좋은데, 뭘 얽매여 살아?...”

부부의사 性칼럼
다한증과 성기능
중앙일보“이 삼복더위에 무슨 성욕이 생기겠습니까?...”

부부의사 性칼럼
탈모약 성기능 부작용
중앙일보“탈모약으로 성기능 저하 생기는 거 다 심리적인 거라 상관없다던데?...”

부부의사 性칼럼
양말 악취가 흥분제?
중앙일보“아내와 도저히 흥분이 안 됩니다. 오로지 양말과 속옷이…....”

부부의사 性칼럼
아버지와 발기부전
중앙일보“너까짓 게 무슨~....”

부부의사 性칼럼
염증과 발기부전
중앙일보“염증과 발기부전" “가렵니? 몸의 염증도 신경 쓰렴....”

부부의사 性칼럼
“간지러운 곳은 성감대
중앙일보“간지러운 곳은 성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