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의학 칼럼은 강동우·백혜경 선생님이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에 직접 연재하신 것입니다.
부부의사 性칼럼
주책? 내 나이가 어때서
중앙일보“내 나이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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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거기를 …”
중앙일보“생활비 한 푼 주지 않고 가족과 나를 무시하고 밖에서 마구 돈을 쓰고 다니는 게 너무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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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이 쿨하다고?
중앙일보“불편하지도 않고 좋은데, 뭘 얽매여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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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과 성기능
중앙일보“이 삼복더위에 무슨 성욕이 생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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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성기능 부작용
중앙일보“탈모약으로 성기능 저하 생기는 거 다 심리적인 거라 상관없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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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악취가 흥분제?
중앙일보“아내와 도저히 흥분이 안 됩니다. 오로지 양말과 속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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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발기부전
중앙일보“너까짓 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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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과 발기부전
중앙일보“염증과 발기부전" “가렵니? 몸의 염증도 신경 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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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곳은 성감대
중앙일보“간지러운 곳은 성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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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이 정력제??
중앙일보“아니, 다른 곳에선 수치가 낮다며 남성호르몬 주사했거든요. 그런데 왜 안 된다는 겁니까?...”

[新 부부의사가 다시 쓰는 性칼럼] 섹스리슨데 성중독??
중앙일보“일본보다는 훨씬 낫네요. 거긴 섹스리스가 47.2%인데 지난해 강박사 연구결과에선 한국이 10% 이상 낮으니.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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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성적 이중성
중앙일보“남편은 양의 탈을 쓴 악마죠. 이젠 더 이상 못 믿겠어요. 뒤로는 또 무슨 짓을 할 줄 몰라…...”
